피어코인 (Peercoin) 프로젝트 리더와 인터뷰 : 암호화폐가 처한 상황에 대한 솔직한 견해

피어코인 (Peercoin) 프로젝트 리더와 인터뷰

오늘날 “체인질리 (Changelly)와 암호화폐 대담”은 다른 인터뷰와 다릅니다. 피어코인 프로젝트 리더인 피어케미스트 (Peerchemist)는 암호화폐 이슈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시간을 들여 암호화폐 산업을 살펴보고 싶은 가요? 피어코인 프로젝트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알아봅시다. 읽을 준비가 되셨나요?

에릭: 안녕하세요, 피어케미스트! 체인질리와 암호화폐 대담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체인질리 커뮤니티에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어떻게 암호화폐에 입문하게 되었나요?

피어케미스트: 컴퓨터가 저의 취미였구요, 음… 그리고 저는 옛날에 소프트웨어를 자동화하기 위해 파이썬(Python)과 라스베리 파이(Raspberry Pi)를 가지고 놀았어요. 

최근에 암호화폐를 알게 되었는데, 정말로 새롭고 놀라웠어요. 화이트 해커처럼 암호화폐와 작동방식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유용한 지에 대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지난 5년간 암호화폐 산업에 뛰어든 이유입니다. 암호화폐는 저의 역량을 쏟아 부을 만한 가치가 있었고, 헛되지 않았죠. 

피어코인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라스베리 파이 컴퓨터를 다시 손 보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피어코인과 같은 POS (Proof of Stake, 지분 증명 방식)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유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직 개발자로서 현재는 중단된 피어박스(Peerbox)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피어박스는 피어코인 노드 운영에 필요한 보안 운영체제를 제공하였지요.

에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이 첫번째로 전통 금융 기관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요? 인플레이션인가요? 아니면 탈중앙화인가요? 또는 개인정보보호 문제나 그 밖의 다른 것인가요?

피어케미스트: 암호화폐는 이미 많은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적어도 종이 화폐에 대해선 말이죠. 비트코인은 설계 단계부터 불공정 문제, 불투명한 문제 그리고 썪어빠진 글로벌 금융 시스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죠. 그리고 상당히 깨끗하고 투명한 가치 전송 수단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단순히 세계적 관점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측면에만 접근하였습니다.

암호화폐가 직면한 문제는 인플레이션 그 자체가 아닙니다. 과도하거나, 중앙 집단에 의해 통제될 수 있고, 가격 조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인플레이션입니다. 그에 대한 해결책은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탈중앙화 형태의 인플레이션입니다. 만약 탈중앙화가 아니라면, 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는 세금입니다.

에릭: 블록체인 기술 측면에서 상위 5개의 원칙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피어케미스트: 제가 구독한 블록체인 철학 학교는 상당히 탈중앙화와 절대적 투명성에 포커싱하고 있습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지만, 토론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자입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탈중앙화 합의뿐만 아니라 경제적 탈중앙화도 중요하죠. 만약 비트코인이 40% 이상 미리 채굴이 되었다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생성한 사람과 선점한 채굴자를 제외한 그 누구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POS 블록체인 중 특히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위임 지분 증명 방식)에 대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블록 생성인의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DPOS 암호화폐를 보유한 누구든지 블록을 생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정 노드만 블록을 생성해서는 안 되죠.

확장성에 대해 얘기하자면, 블록체인이 확장하는 동안 해당 블록체인이 여전히 탈중앙화로 남아있는 지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지를 확인하세요. 일반인이 사용하지 않는 특정 블록체인이 아니라면 해당 블록체인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에릭: 피어에셋 (Peerassets), 피어박스 (Peerbox) 그리고 퍼페라 (Perpera)와 같은 피어코인 생태계의 구성에 대해 자세히 체인질리 유저에게 소개해주시겠어요?

피어케미스트: 피어에셋은 자체 개발한 POC(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 방식) 블록체인 토큰 프로토콜으로 매우 간단하면서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세대 블록체인을 구현하고 싶은 경우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으며, 튜링 완전 스마트 컨트렉(Turing complete smart contracts)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피어박스는 피어코인 노드를 작동시키는 플러그 앤 플레이 셋톱 박스이며, 채굴을 위해 사용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파트너십을 맺은 파이(Pi) 업체를 통해 스테이크박스(Stakebox)로 바뀌었습니다.

퍼페라는 자체 개발된 데이터 감사 프로토콜입니다. 이 프로토콜의 주 목적은 클라이언트가 쉽게 문서 기록을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서 의 연속적 변경에 대한 암호학적 해시값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히스토리는 유용한 데이터를 하단부에 위치한 비가역적 블록체인에 대량으로 복제하여 기록됩니다. 암호학적 해시값 외에도 유저는 각 문서의 URI를 수집하여 기록할 수 있으며, 오프체인 소스로부터 문서 내용을 되찾아 오는데 용이하게 합니다. 이는 기능과 스토리지 공간 측면에서 블록체인에 최소한의 자격 요건을 도입하기 위함입니다.

에릭: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왜 피어코인에 투자해야 하죠?’라고 묻는다면 어떤 답변을 해주시겠습니까?

피어케미스트: 전 실제로 암호화폐 비관론자입니다. 그래서 저도 사람들에게 정말 이 세계에(영어 원문 : Circus, 서커스) 들어오고 싶은 지 묻고 싶네요. 저는 서커스라고 말했는데요. 이는 암호화폐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 그런 초보 투자자를 보호할 충분한 규제가 없기 때문이지요. 대표적인 사례로 피라미드 사기와 형편없이 쓰여진 백서를 읽고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형태를 들 수 있습니다.

물론, 피어코인은 위의 사례 중 그 어느 것도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피어코인 네트워크는 잘 구축되었고 입증되었으며, 매우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페깅 되어있는데요. 이에 대해 저에게 질문하신다면, 나중에 그 작동 원리에 대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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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돌아와서 만약 투자자분이 참을성을 가지고 있고 한 달 내로 암호화폐 가격 급등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피어코인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피어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매우 견고하게 우리 주변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가치가 수배 정도 저평가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추측에 근거해서 장기적인 좋은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에릭: 현재 피어코인의 개발 단계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향후 피어코인 일정에 대해 약간의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피어케미스트: 피어코인 프로젝트는 2016년 이전에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하였습니다. 풀 요청과 이슈는 주 저장소에서 무시되었었죠. 그래서 커뮤니티는 피어유니티(Peerunity)라 불리는 자신의 클라이언트를 계속 유지해야 했습니다. 피어코인의 공동 창립자인 써니 킹(Sunny King)은 개인 저장소에서 코딩 및 배포하여 공헌자와 일부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구미를 당겼습니다. 공식적인 재단은 없었던 거죠. 또한 프로젝트를 지원할 인프라도 부족하였습니다. (라이브러리, 통합, 문서화, 블록 익스플로러 등) 프로토콜 변경 제안을 위한 형식적인 절차도 없었습니다. 그저 포럼 채팅이나 개인 메시지를 통해 써니 킹에게 잔소리하는 것 밖에 없었죠. 피어코인 프로젝트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2016년에 피어코인 팀 재단이 형성된 후로 우리의 과제는 기본적으로 피어코인 프로젝트를 시스템화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핵심 저장소를 셋팅하고 문서화 작업을 하였으며, 프로토콜 변경 제안에 대한 절차(RFC’s)도 구현하였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인 프로토콜 생태계와 개발을 다시 활발하게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목표는 현재 구현되어, 이러한 성과를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 속도는 현재 최고 상태입니다. 2017년 이후 세 가지 주요 버전(v0.6, v0.7, v0.8)을 공개해왔습니다. v0.7과 v0.8은 하드포크 (Hardfork)이며, v0.6은 소프트포크(Softfork)입니다. 이 중 v0.8은 좀 특별한데요, 지난 10월 1일에 하드포크를 진행하였습니다. 50만 줄 이상의 코드 변경이 있었으며, 이는 피어코인 역사 상 가장 많은 코드 변화입니다.

12개의 제안된 RFCs가 현재 제출된 상태이며, 이들 중 일부는 유동적 POS 보상과 콜드 채굴(영어 원문 : Cold minting)과 같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냈습니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채택이 되기도 하였으며, 가능한 빨리 더 훌륭한 아이디어를 채택하려고 합니다.

미래를 바라보며 우리는 더 빠른 속도로 프로젝트를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개발자를 고용하고 월급을 지불할 수 있는 재단이 있기 때문이지요. v1.0에 도달하는 시점에 비트코인이나 다른 관련된 프로젝트에 최신 코드로 적용되는 동안 현재의 RFC가 모두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에릭: 이제 커뮤니티와 재단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피어코인 재단은 언제 설립되었으며, 지금까지 재단의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역할과 핵심 과제는 무엇인가요?

피어케미스트: 재단 유무는 제가 피어코인에서 일하기 전부터 주된 얘깃거리였습니다. (2014년 이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중앙화된 조직의 부정적인 측면으로 인해 거의 이 아이디어에 대해 좋게 받아들이지 못 하였죠. 그 예로 비트코인 재단을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 이전에는 피어코인 재단이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암호화폐 겨울 기간에 재단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지도 모릅니다. 재단의 필요성은 2016년과 2017년에 스타트업 ICO 붐으로 분명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거래소 상장과 파트너십 그리고 법률상 접촉의 필요성으로 인해 더 부각되었습니다. 엄청난 사기 행각이 암호화폐 산업에서 벌어지는 동안, 법률상 접촉의 필요성은 더욱 증대되었습니다.

저는 마침내 2016년 말에 재단을 추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통감했고, 추진하였습니다. 절차는 예상했던 것보다 느렸습니다. 잘못된 사람에게 힘을 주지 않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지요. 피어코인은 탈중앙화되었으며,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존중하는 재단을 형성하는 것은 중요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주요 커뮤니티 멤버는 재단 이사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전적으로 민주적이며, 모든 결정에 다수결이 필요합니다.

재단을 위한 모금은 처음으로 그것을 제안한 저희가 출자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기부를 기다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각 개인이 모두 합심하여 법적인 비용 모두를 충당하였습니다. 2018년 재단 설립 이후, 프로젝트는 마침내 커뮤니티 기부에 의해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재단의 역할은 커뮤니티로부터 기부를 받는 것과 자금이 필요로 하는 이들(코어 개발자, 커뮤니티 서포터, 피어코인 관련 웹사이트, 포럼, 홍보 활동 등)에게 분배하는 것입니다. 재단의 핵심 과제는 피어코인 프로젝트의 법률 지원 서비스와 개발 및 관련 웹 사이트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에릭: 블록체인 업그레이드 방식 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피어코인 재단의 일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어케미스트: 실제로 피어코인 재단은 피어코인 프로토콜의 미래에 대해 결정하지 않습니다. 피어코인 커뮤니티가 결정을 하지요. 거버넌스(Governance, 통치 시스템) 개념은 간단히 실력에 기반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평가하여 공식 RFC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커뮤니티가 그것에 대해 판단하고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싸이클은 이해관계자들이 새로운 코드를 적용하고 블록 생성을 통해 새로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것으로 종료됩니다. 피어코인은 오픈 소스이며, 누구나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습니다.

에릭: 최근에 패시브 인컴을 위한 베스트 암호화폐에 대한 기사를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POS 알고리즘에 기반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보상 모델을 사용하여 커뮤니티를 부흥시키고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보유자 수를 증가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 어떤 입장을 취하실 건가요?

피어케미스트: POS를 패시브 인컴의 원천으로 보는 것은 매우 순진무구해 보입니다. 패시브 인컴에서 스테이킹(Staking, 예치)은 최근에 인기가 생겼지만, 많은 사람들은 네트워크의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발생하는 보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연간 10 ~ 20%의 인플레이션은 건강하거나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최근에 그와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죠.

에릭: 현재 존재하는 자금 모집 모델은 ICO (Initial Coin Offering, 초기 코인 공개), IEO (Initial Exchange Offer, 초기 거래소 공개), STO (Security Token Offering, 증권형 토큰 공개), IFO(Initial Futures Offering, 초기 선물 공개)가 있습니다. 이들 중 어느 형태가 미래에 자리잡을까요?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피어케미스트: 2018년 여름으로 돌아가면, 저는 미래에 ICO가 거래소를 통해 진행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8년 3분기에 첫번째 IEO가 진행되었죠. 이러한 IEO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토큰의 5 ~ 10%를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나머지는 프라이빗 투자자와 지분 투자자 그리고 프리세일의 다른 형태로 판매가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이런 자금 모집 모델이 선 상장이 이루어진 후에 유명 대형 거래소에 상장된 형태로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더 쉬운 형태이며, 법적인 문제도 작고 시장에 대한 통제권도 더 많이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릭: 2017년과 2018년에 발생했던 암호화폐의 거대한 흐름이 또 다시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피어케미스트: 아마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아직 말씀드리기에 이르죠. 일반인은 지금도 거품이 발생했던 암호화폐를 구매에 사용한 대출금을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정상인은 투자금을 되찾고 이러한 트라우마를 잊을 시간이 필요로 해 보입니다.

에릭: 대부분의 암호화폐 애호가들은 비트코인을 투자의 원천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일상에서 사용되는 자산이 되기 위해 어떤 특성이 필요로 할까요? 온라인 구매나 송금일까요?

피어케미스트: 저는 암호화폐가 대중에서 사용되리라고 믿습니다. 확장성을 가져야 하며, 수수료도 낮아야 하죠. 하지만, 확장성 있는 블록체인은 보통 탈중앙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일보후퇴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장에 대한 두번째 레이어 접근이 앞으로 나아가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결제 레이어로 유지하고 확장가능한 두번째 레이어를 일상 결제 수단으로 얻기 때문이지요. 사용의 용이성은 또 다른 측면이지만, 익숙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릭: 알겠습니다. 이제 이런 암호화폐 대담의 마지막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사토시(Satoshi)를 만나게 되면 무엇을 여쭤보고 싶은가요?

피어케미스트: 냉소적인 목소리로 “이렇게 될 줄은 몰랐죠?” 라고 묻고 싶네요.

에릭: 전형적이지만 흥미로운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향후 몇 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피어케미스트: 저는 비트코인에 낙관적인 사람이 아니지만, 3,000달러에서 20,000 달러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